Brother, My Knight 인물 비교표
2008/04/27 00:00
긴 시간을 들여 조금씩 진행하던 솔로 프로젝트 Brother, My Knight이 정보를 공개해도 될 정도로 진척이 되었습니다. 혼자하는 경우의 단점은 중간에 늘어지고 하기 싫으면 팽개쳐두는 등 무책임해지는 일이 잦다는 것이고, 반면 장점은 그만두자고 생각했다가도 언제든 다시 생각이 나거나 의욕이 솟구쳐 붙잡으면 결국 끝을 낼 수 있다는 점이죠. 그래서 저는 pilza2의 법칙이라 스스로 붙인 '동인 게임이 완성될 확률은 제작에 참여한 사람의 수에 반비례한다'를 직접 체험하고 있는 셈이죠. 즉 혼자 만드는 게임이 완성될 확률이 거의 100%라면 둘이 만들면 50%, 셋이 만들면 33.33...% 등으로 줄어든단 말씀. 다섯 이상이 붙잡아서 완성된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뭐 예외가 있다면 전성기의 TeamDTR처럼 체계가 잡히고 제작의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 경우인데 이 경우는 그냥 취미수준의 동인이 아니라 직업적으로 만들어 파는 인디/벤처 영역이 되는 거죠.
공식 사이트에도 내용을 채우고 있습니다. 한일 동시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 혼자 만드는 최후의 대작이 될 거란 생각에 이왕이면 화려하게 끝나자 해서 일본어판 작업도 동시 진행중입니다. 웹사이트 입구는 무려 3개 국어로 되어 있지만 영어는…… 그런 거 없고 훼이크. -_- 뭔가 영어도 있어야 뭔가 대단해 보일까 싶어 써놨지만 영어판 웹사이트 및 게임은 나올 예정이 없습니다. 누가 영어 번역 해준다고 나서면 몰라도. -_-;
아무튼 웹사이트쪽에 인물 소개도 곧 올릴 예정입니다. 블로그에도 조금씩 정보를 풀어가겠습니다.

공식 사이트에도 내용을 채우고 있습니다. 한일 동시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 혼자 만드는 최후의 대작이 될 거란 생각에 이왕이면 화려하게 끝나자 해서 일본어판 작업도 동시 진행중입니다. 웹사이트 입구는 무려 3개 국어로 되어 있지만 영어는…… 그런 거 없고 훼이크. -_- 뭔가 영어도 있어야 뭔가 대단해 보일까 싶어 써놨지만 영어판 웹사이트 및 게임은 나올 예정이 없습니다. 누가 영어 번역 해준다고 나서면 몰라도. -_-;
아무튼 웹사이트쪽에 인물 소개도 곧 올릴 예정입니다. 블로그에도 조금씩 정보를 풀어가겠습니다.

























아홉개 열개도 사실 제작일기를 보면.. 확~ 타오를 때 밤을 새면서 거진 끝냈죠. (...)
그것도 벼락치기의 산물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