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에로틱 오오
2008/05/27 22:00
제가 옛날에 몸담았던 제작팀 로드워크에서 만난 도렌님이 주축이 되어(맞나?;;) 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남 말하듯;). 어쩌다 제가 음악을 맡게 되어 매우 다망한 스케줄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현재 저 혼자 주물럭대고 있는 브라마이의 음악이 거의 다 되어 마무리 단계이기 때문에 충돌(?)은 없을 듯……. 프로들도 안 한다는 스케줄 겹치기를 아마추어가 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참고로 일러스트 그린 분은 랠랠님으로 팀 최연소자인 듯 합디다(그림만 보면 생각도 못할 정도). 도렌님도 그렇고 랠랠님도 흔하디 흔한 '눈 큰 미소녀' 스타일의 그림체는 아닙니다. 저도 뭐 도렌님의 그런 독특한 화풍(?)이 마음에 들었던 것이고요, 게임의 내용도 미소녀랑 노는(…) 모에한 이야기는 아닌 듯 합니다.
근데 이대로 가면 음악이 제일 허접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어쩌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