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디어(?) 장르가 아닌 일반소설의 리뷰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서평을 대가로 넙죽 책을 받아 잡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뱉어낸 것임(…).
세상에 공짜란 없다는 처절하고 냉혹한 세상의 현실을 절감한 자의 비명이 절절히 담긴 이 글을 보시라(…).
아니 이왕이면 60호 업데이트를 맞은 웹진 거울에서 직접 보며 60호 달성을 축하해주시면 더 고맙겠고요.
아참 저자 윤이형 씨는 개인적으로 매직 리얼리즘을 토착화(?)한 이제하 씨의 딸이라서 글에서도 그 영향을 안 볼래야 안 볼 수가 없었으나 인터뷰에서의 언급이나 스스로 필명을 짓는 등 그의 딸임을 드러내고 싶지 않아 하는 모습이 보이길래 리뷰에서도 일부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이제하의 딸답게 운운…'하고 싶어 입이(아니 손가락이?) 근질거렸죠.


셋을 위한 왈츠
- 윤이형 지음/문학과지성사

more..

2008/05/31 18:00 2008/05/31 18:00

관련글 주소(Trackback Address) : http://pilza2.com/blog/trackback/1413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Next | 1 ...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 1423 | Prev ▷

[△top]


Powered by Textcube 1.7.2 : Risoluto
© 2004~2008 PILZAII All Rights Reserved.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