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라디오 감상문 #116
2008/07/13 00:00
좀 청취량을 줄일까 생각중이지만, 방송이 끝나면 또 새로운 게 시작하기 땜에 좀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결국은 이제껏 그래왔듯 라디오를 들으며 블로깅을 하든가 책을 읽든가 밥을 먹든가(…) 하는 등의 멀티 태스킹을 뛰게 되는데, 그러자니 자연히 듣고 나서도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서 감상문이 부실해지곤 합니다. 그 점 양해를 바랍니다.
pilza2
결국은 이제껏 그래왔듯 라디오를 들으며 블로깅을 하든가 책을 읽든가 밥을 먹든가(…) 하는 등의 멀티 태스킹을 뛰게 되는데, 그러자니 자연히 듣고 나서도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서 감상문이 부실해지곤 합니다. 그 점 양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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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닷아이 카토 에미리의 난카토마키아토 #01 - 카토 에미리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스탭의 오타에서 비롯된 이 번역 불가능한 제목을 한 새로운 방송. 의외로 에미링의 활동연력이 길어서 닷아이에 적합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혼자 진행에 30분 고수라는 전통은 이어받음. 야마토나데시코의 방송을 들어보니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알만 했음(둘이서 알맹이 없는 잡담에 코너도 거의 없다시피한 무성의함 등, 라디오로서는 최악이었음 -_- 팬들이야 백합 분위기에 에로까지 섞인 둘의 수다를 잔뜩 들었으니 좋았을지 몰라도 -_-;). 아무튼 직접 글을 모집하는 릴레이 소설 코너는 잘 될지 모르겠고(투고가 많을런지;;), 해몽 코너는 다른 방송에서 못 봐서 그런지 신선하다는 느낌이 살짝 듦.
친구 100명쯤 만들 수 있어♪ #37 [完] - 이이즈카 마유미
~飯塚雅弓の月刊ラジオグランプリ~ともだち100人できるからっ♪ : 飯塚雅弓
무려 3년을 했던 이 방송이 미처 모르던 사이에 마지막회. 그동안의 출연자들의 축전을 읽어줌(성우들의 메일만 이렇게 많이 읽는 방송은 전무후무할 듯^^). 마유미코 선생께서 즐겨 쓰는 이모티콘 (●_●)와도 잠시 이별.
시고후미 (비)일보 #26 [完]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라디오CD에서 만나요~. 우타라지(+절망방송?!;;)와 마찬가지로 본편보다 라디오의 인기가 더 높아진 경우에 넣을 수 있을 듯. 논논과 언니의 '에로바카' 토크를 더 들을 수 없게 된 것은 아쉬운 일.
ARIA The STATION SPECIAL #04 [完]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SPECIAL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아리라지 첫 이벤트(정식 방송 종료 후에 처음 이벤트라니 -_-) 이야기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아리아답게 평화롭고 안정된 분위기에서 종료.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남자 기숙사 #07 [完] - 마에노 토모아키, 스즈키 타츠히사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男子寮 : 前野智昭, 鈴木達央
여기도 여자쪽과 마찬가지로 최대한 여운을 주면서 끝. 이건 아무래도 애니메이션 2기 제작이 가능하면 재개할 수 있다 뭐 이런 이야기 같은데. 아무튼 더 오래 했다면 많은 인기를 얻을 수도 있었을 방송인데 짧아서 아쉬웠음.
혼자서 할 수 있을까? #13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아사누마 신타로 씨 게스트. 연극의 각본과 연출, 카피 라이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다가 2006년부터 성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인물로 같은 오자와 사무소 소속이자 카나땅의 데뷔작 제가페인에서 공연(共演)한 사이. 그런 그를 멋대로 호시이모 프로젝트의 부하직원으로 부려먹다(…). 아사누마 씨는 이 종잡을 수 없는 방송 안에서 나름 정리하고 츳코미 넣고 바로잡아주는 등 이래저래 바빴으나 결국엔 카나땅의 페이스에 말려들고 만 듯한 느낌. 고생하셨우(…).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13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해파리 시집보내기' 기획 발동. 물론 개그지만;; 아무튼 중간엔 허니문 중계까지 한답시고 잠시 방송사고 비슷한 현상까지 보이고 저질(…음질이 낮다는 의미;;) 방송까지 보내는 등 말 그대로 광란적인 방송이었음.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25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12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74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타라코'를 갖고 삼행시를 지어봄. 여자로선 안 될 나바님과 뭔가 여자다운 시즈카님.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14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이 방송은 호러 방송임. "꺄~악!" 사랑의 개화선언은 남성향 네타에 대해 시큰둥하시면 여성향 네타에 솔깃하신 걸 보니 역시 여성답습니다(당연한가?;;).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11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킨쥬만쥬(金長まんじゅう) 왔다━━━(゚∀゚)━━━!! 이 방송도 청취자로부터 먹을 것 받는다! 상품 기획 아이디어도 모집한다! 이제 마루나게에 지지 않는다(…?)!
한편 밤맛만주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도 나오죠, 그거 좋아하는 편입니다. 단점은 너무 뻑뻑해서 마실 것 없이는 먹을 수가 없다는 부분이랄까.
라디오 마크로스F○※△ #14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마크로스 훙와리 크래셔~! 이하략(…). 중간 청취자가 제안한 '돌아보면 스기타가 있다'쪽이 더 마음에 드는데;;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40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파스텔 카오리 상품계획이 진전되는 듯. 이번엔 직접 코스춤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었다는데 현실화는 시간 문제.
안녕 절망방송 #43,44,45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43,44회는 스기타 토모카즈 씨 게스트. 두서없고 종잡을 데 없는 고전 및 매니악 게임, 건담에 대한 이야기(네타)가 쏟아져 나온다. 아는 게 거의 없었지만 다행히 로맨싱사가3 인물들은 알고 있어서 그 부분은 이해가 되었음. -_-
45회는 아시아 최고 성우 네타(?)가 재차 언급. 절망선생 만화 본편에까지 나왔다니 이 파장을 어찌 수습하실런지;;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5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카토 에미리 씨 재등장. 주역을 맡은 쿠규/평야능/다낚아 이 사람들은 비싸고 바빠서 안 나오는 건가?! 뭐 아무튼 재미있으니 상관은 없지만(괜히 평야능이가 분위기 흐려놓는 것보다야 낫겠지;;). 새로 생긴 리키데레 코너는 약간 메이드가이의 마이페어레이디 코너가 연상되기도 함(리키짱의 능청스러운 모습도 닮았음).
일기당천GGR #05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공지도 없이 갑자기 공개녹음. 나바님은 여전히 여자들에게 추파(?)를 던지고 -_- 마스밍과의 대결구도(?)는 심화되는 가운데 앞으로 어찌 될지 기대가 된다(시고후미 끝났으니 이쪽에 기대를 걸어야;;).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14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7월 11일은 이구치 유카치의 생일로 어엿한 성인이 될 수 있을런지 시험을 치름. 전부 메이드가이(&라디오) 관련 문제였지만 -_- 아무튼 시련을 넘지 못할 위기에 빠진 유카치 뽑기(?)로 감동의 생일 선물을 얻어내다(아무래도 스탭의 장난인 듯…… 뭘 뽑아도 당첨되도록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무튼 이 방송 조금 더 한다니 짧으면 20회 길면 26회 정도는 하지 않을까 추측됨.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14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유키가 잘리고 하루나와 금색 어둠의 방송이 되었다?! ……는 훼이크고(…). 아무튼 망상녀 사유리도 막상 본인의 연애담을 회상하려니 가라앉을 수밖에(…).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22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관련 상품 소개가 많았는데 이 방송이 아닌 전 방송인 라디오 투핥2의 새로운 라디오CD가 나온다는데 절망했다(…)! 이 방송의 CD는 언제 나올런지?
쓰르라미 울 적에 모두 돌기편 #04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교대)
ひぐらしのなく頃に 皆回し編 : 竜宮レナ(中原麻衣), 園崎魅音·詩音(雪野五月) / 교대
4회는 미온 혹은 시온(유키노 사츠키) 진행, 사토코(카나이 미카) 게스트. 사실은 전회와 마찬가지로 캐릭터로 진행하는 드라마일 뿐이지만.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40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언니의 아이뽕 느낌은 좋다(?!). 한편 도모호른링클(ドモホルンリンクル)에 관심을 갖고 샘플을 탐낼 나이가 되면 17세교에 입신할 자격이 되었다는 얘기(이 글을 보면 30세가 넘은 여성을 상대로 한 화장품임을 알 수 있음;;). 그러고보니 아즈망가 대왕에서 오사카가 이걸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언급이 있어서 기억하고 있는 이름인데 이런 깊은 사연(?)이 있었나;;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14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빈유는 스테터스야! 희소가치 있다고!" by 미나즈키 하루카
"가슴 따윈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by 칸나즈키 아오이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15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왕도 오타쿠 카즈와 (성우 치고는?) 오타쿠 네타에 흥미가 없는 낫짱의 안 어울리는 콤비가 보내드리는 이 방송, 이번 회는 만화잡지 애프터눈의 편집자 무라카미 씨가 게스트. 사실 다른 나라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일본은 소설이나 만화쪽이나 편집자의 입김이랄까 작품에 대한 참여도가 무척 높은 편. 우리나라는 거의 정반대로, 특히 소설쪽은 소설가가 써서 주면 편집자는 교정이나 보는 수준이었던 게 사실(그런 점에서는 주류문단이나 게시판 인기작품을 골라서 책으로 뽑는 환협지 출판계나 마찬가지). 그래도 편집자의 이름을 병기하는 잡지 판타스틱의 사례 등 우리나라도 점차 편집자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 영미권에선 보편화된 출판 에이전트도 일본에선 미약하고 우리나라는 전무에 가깝지만 앞으로는 발전할 분야(블루오션?)가 아닐까 생각함.
加藤英美里のナンカとマキアート : 加藤英美里
스탭의 오타에서 비롯된 이 번역 불가능한 제목을 한 새로운 방송. 의외로 에미링의 활동연력이 길어서 닷아이에 적합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혼자 진행에 30분 고수라는 전통은 이어받음. 야마토나데시코의 방송을 들어보니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알만 했음(둘이서 알맹이 없는 잡담에 코너도 거의 없다시피한 무성의함 등, 라디오로서는 최악이었음 -_- 팬들이야 백합 분위기에 에로까지 섞인 둘의 수다를 잔뜩 들었으니 좋았을지 몰라도 -_-;). 아무튼 직접 글을 모집하는 릴레이 소설 코너는 잘 될지 모르겠고(투고가 많을런지;;), 해몽 코너는 다른 방송에서 못 봐서 그런지 신선하다는 느낌이 살짝 듦.
친구 100명쯤 만들 수 있어♪ #37 [完] - 이이즈카 마유미
~飯塚雅弓の月刊ラジオグランプリ~ともだち100人できるからっ♪ : 飯塚雅弓
무려 3년을 했던 이 방송이 미처 모르던 사이에 마지막회. 그동안의 출연자들의 축전을 읽어줌(성우들의 메일만 이렇게 많이 읽는 방송은 전무후무할 듯^^). 마유미코 선생께서 즐겨 쓰는 이모티콘 (●_●)와도 잠시 이별.
시고후미 (비)일보 #26 [完] - 우에다 카나, 아사노 마스미
シゴフミ マル秘日報 : 植田佳奈, 浅野真澄
라디오CD에서 만나요~. 우타라지(+절망방송?!;;)와 마찬가지로 본편보다 라디오의 인기가 더 높아진 경우에 넣을 수 있을 듯. 논논과 언니의 '에로바카' 토크를 더 들을 수 없게 된 것은 아쉬운 일.
ARIA The STATION SPECIAL #04 [完] - 하즈키 에리노, 니시무라 치나미
ARIA The STATION SPECIAL : 葉月絵理乃, 西村ちなみ
아리라지 첫 이벤트(정식 방송 종료 후에 처음 이벤트라니 -_-) 이야기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아리아답게 평화롭고 안정된 분위기에서 종료.
칸토 도서기지 홍보과 남자 기숙사 #07 [完] - 마에노 토모아키, 스즈키 타츠히사
関東図書基地 広報課 男子寮 : 前野智昭, 鈴木達央
여기도 여자쪽과 마찬가지로 최대한 여운을 주면서 끝. 이건 아무래도 애니메이션 2기 제작이 가능하면 재개할 수 있다 뭐 이런 이야기 같은데. 아무튼 더 오래 했다면 많은 인기를 얻을 수도 있었을 방송인데 짧아서 아쉬웠음.
혼자서 할 수 있을까? #13 - 하나자와 카나
花澤香菜のひとりでできるかな? : 花澤香菜
아사누마 신타로 씨 게스트. 연극의 각본과 연출, 카피 라이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다가 2006년부터 성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인물로 같은 오자와 사무소 소속이자 카나땅의 데뷔작 제가페인에서 공연(共演)한 사이. 그런 그를 멋대로 호시이모 프로젝트의 부하직원으로 부려먹다(…). 아사누마 씨는 이 종잡을 수 없는 방송 안에서 나름 정리하고 츳코미 넣고 바로잡아주는 등 이래저래 바빴으나 결국엔 카나땅의 페이스에 말려들고 만 듯한 느낌. 고생하셨우(…).
나가라! 광란 전파 일기 #13 - 후지무라 아유미, 사토 리나
進め!狂乱電波日記 : 藤村歩, 佐藤利奈
'해파리 시집보내기' 기획 발동. 물론 개그지만;; 아무튼 중간엔 허니문 중계까지 한답시고 잠시 방송사고 비슷한 현상까지 보이고 저질(…음질이 낮다는 의미;;) 방송까지 보내는 등 말 그대로 광란적인 방송이었음.
라디오 갤럭시 앤젤 료코와 유우나와 #25 - 신타니 료코, 이나무라 유우나
ラジオ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ル りょーことゆーなと : 新谷良子, 稲村優奈
데지코 라디오 #12 - 아케사카 사토미, 미나카미 나오, 야자와 리에카
でじこラジオ : 明坂聡美, みなかみ菜緒, 矢澤りえか
개운 야망신사 3rd season #74 - 나바타메 히토미, 이토 시즈카
☆開運☆野望神社☆ : 生天目仁美, 伊藤 静
'타라코'를 갖고 삼행시를 지어봄. 여자로선 안 될 나바님과 뭔가 여자다운 시즈카님.
후지타 사키의 소리가 나는 상자정원 #14 - 후지타 사키
藤田咲の音がナル箱庭 : 藤田 咲
이 방송은 호러 방송임. "꺄~악!" 사랑의 개화선언은 남성향 네타에 대해 시큰둥하시면 여성향 네타에 솔깃하신 걸 보니 역시 여성답습니다(당연한가?;;).
토요사키 아키의 초라지! Girls 월요일 #11 - 토요사키 아키
豊崎愛生の超ラジ!Girls (月) : 豊崎愛生
킨쥬만쥬(金長まんじゅう) 왔다━━━(゚∀゚)━━━!! 이 방송도 청취자로부터 먹을 것 받는다! 상품 기획 아이디어도 모집한다! 이제 마루나게에 지지 않는다(…?)!
한편 밤맛만주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도 나오죠, 그거 좋아하는 편입니다. 단점은 너무 뻑뻑해서 마실 것 없이는 먹을 수가 없다는 부분이랄까.
라디오 마크로스F○※△ #14 - 나카무라 유이치, 카미야 히로시, 나카지마 메구미
ラジオ マクロスF○※△ : 中村悠一, 神谷浩史, 中島愛
마크로스 훙와리 크래셔~! 이하략(…). 중간 청취자가 제안한 '돌아보면 스기타가 있다'쪽이 더 마음에 드는데;;
아니타마닷컴 standard 마루나게♪ #40 - 우에다 카나, 시미즈 카오리
アニたまどっとコム standard まるなげ♪ : 植田佳奈, 清水香里
파스텔 카오리 상품계획이 진전되는 듯. 이번엔 직접 코스춤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었다는데 현실화는 시간 문제.
안녕 절망방송 #43,44,45 -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さよなら絶望放送 : 神谷浩史, 新谷良子
43,44회는 스기타 토모카즈 씨 게스트. 두서없고 종잡을 데 없는 고전 및 매니악 게임, 건담에 대한 이야기(네타)가 쏟아져 나온다. 아는 게 거의 없었지만 다행히 로맨싱사가3 인물들은 알고 있어서 그 부분은 이해가 되었음. -_-
45회는 아시아 최고 성우 네타(?)가 재차 언급. 절망선생 만화 본편에까지 나왔다니 이 파장을 어찌 수습하실런지;;
자주색으로 물드는 라디오 #15 - 코야마 리키야, 히로하시 료
あかね色に染まるラジオ : 小山力也, 広橋涼
카토 에미리 씨 재등장. 주역을 맡은 쿠규/평야능/다낚아 이 사람들은 비싸고 바빠서 안 나오는 건가?! 뭐 아무튼 재미있으니 상관은 없지만(괜히 평야능이가 분위기 흐려놓는 것보다야 낫겠지;;). 새로 생긴 리키데레 코너는 약간 메이드가이의 마이페어레이디 코너가 연상되기도 함(리키짱의 능청스러운 모습도 닮았음).
일기당천GGR #05 - 아사노 마스미, 나바타메 히토미
一騎当千GGR~Great Guardians Radio~ : 浅野真澄, 生天目仁美
공지도 없이 갑자기 공개녹음. 나바님은 여전히 여자들에게 추파(?)를 던지고 -_- 마스밍과의 대결구도(?)는 심화되는 가운데 앞으로 어찌 될지 기대가 된다(시고후미 끝났으니 이쪽에 기대를 걸어야;;).
가면의 메이드가이 강제 봉사 라디오 #14 - 이구치 유카, 코야마 리키야
仮面のメイドガイ·強制ご奉仕ラジオ : 井口裕香, 小山力也
7월 11일은 이구치 유카치의 생일로 어엿한 성인이 될 수 있을런지 시험을 치름. 전부 메이드가이(&라디오) 관련 문제였지만 -_- 아무튼 시련을 넘지 못할 위기에 빠진 유카치 뽑기(?)로 감동의 생일 선물을 얻어내다(아무래도 스탭의 장난인 듯…… 뭘 뽑아도 당첨되도록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무튼 이 방송 조금 더 한다니 짧으면 20회 길면 26회 정도는 하지 않을까 추측됨.
라디오 To LOVE루 ~아케노, 사유리의 사이난 고교 방송부~ #14 - 와타나베 아케노, 야하기 사유리
ラジオTo LOVEる-とらぶる-~明乃・紗友里の彩南高校放送部~ : 渡辺明乃, 矢作紗友里
유키가 잘리고 하루나와 금색 어둠의 방송이 되었다?! ……는 훼이크고(…). 아무튼 망상녀 사유리도 막상 본인의 연애담을 회상하려니 가라앉을 수밖에(…).
사사라, 마량의 학생회 회장 라디오 for ToHeart2 #22 - 코구레 에마, 오노 료코
ささら・まーりゃんの生徒会会長ラジオ for ToHeart2 : 小暮英麻, 小野涼子
관련 상품 소개가 많았는데 이 방송이 아닌 전 방송인 라디오 투핥2의 새로운 라디오CD가 나온다는데 절망했다(…)! 이 방송의 CD는 언제 나올런지?
쓰르라미 울 적에 모두 돌기편 #04 - 나카하라 마이, 유키노 사츠키(교대)
ひぐらしのなく頃に 皆回し編 : 竜宮レナ(中原麻衣), 園崎魅音·詩音(雪野五月) / 교대
4회는 미온 혹은 시온(유키노 사츠키) 진행, 사토코(카나이 미카) 게스트. 사실은 전회와 마찬가지로 캐릭터로 진행하는 드라마일 뿐이지만.
나기사와 사나에의 너에게 레인보우 #40 - 나카하라 마이, 이노우에 키쿠코
渚と早苗のおまえにレインボー : 中原麻衣, 井上喜久子
언니의 아이뽕 느낌은 좋다(?!). 한편 도모호른링클(ドモホルンリンクル)에 관심을 갖고 샘플을 탐낼 나이가 되면 17세교에 입신할 자격이 되었다는 얘기(이 글을 보면 30세가 넘은 여성을 상대로 한 화장품임을 알 수 있음;;). 그러고보니 아즈망가 대왕에서 오사카가 이걸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언급이 있어서 기억하고 있는 이름인데 이런 깊은 사연(?)이 있었나;;
성 체리느 학교 점심시간 교내 방송 '앤젤 타임' #14 - 타무라 유카리, 노토 마미코
聖チェリーヌ学院お昼の校内放送『えんじぇるタイム』 : 水無月遥, 神無月葵
"빈유는 스테터스야! 희소가치 있다고!" by 미나즈키 하루카
"가슴 따윈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by 칸나즈키 아오이
카즈라디오 나츠코 추가 #15 - 카즈, 쿠와타니 나츠코
かーずラジオ 夏子乗せ : かーず, 桑谷夏子
왕도 오타쿠 카즈와 (성우 치고는?) 오타쿠 네타에 흥미가 없는 낫짱의 안 어울리는 콤비가 보내드리는 이 방송, 이번 회는 만화잡지 애프터눈의 편집자 무라카미 씨가 게스트. 사실 다른 나라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일본은 소설이나 만화쪽이나 편집자의 입김이랄까 작품에 대한 참여도가 무척 높은 편. 우리나라는 거의 정반대로, 특히 소설쪽은 소설가가 써서 주면 편집자는 교정이나 보는 수준이었던 게 사실(그런 점에서는 주류문단이나 게시판 인기작품을 골라서 책으로 뽑는 환협지 출판계나 마찬가지). 그래도 편집자의 이름을 병기하는 잡지 판타스틱의 사례 등 우리나라도 점차 편집자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 영미권에선 보편화된 출판 에이전트도 일본에선 미약하고 우리나라는 전무에 가깝지만 앞으로는 발전할 분야(블루오션?)가 아닐까 생각함.
2008/07/13 00:00
2008/07/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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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무엇을 말씀하시는 건지 좀 생각하다가 떠올랐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이라는 정도로 답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