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수 -_-
2004/07/12 08:40
'블로그. 당신은 고수?! 하수?!' 라는 글을 읽었는데, 이 글의 기준에 따라 굳이 분류하자면 저는 고수에 속하는군요. 아직 블로거가 된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잘도 자신을 고수라고 칭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는 의문도 잠시, :)
링크와 트랙백 애용하고, RSS리더로 글읽고, 블로그 서비스를 가리지 않고(비록 교류하는 분들이 설치형 개인과 이글루스 유저에 편중된 편이긴 하지만), 다양한 브라우저에 맞추도록 노력하는 등 저 글에 의하면 고수에 속하는 활동을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아직도 내색은 안 해도 댓글수와 방문자수에 신경을 쓰고 있는 바 아직 진정한 고수로의 길은 험난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가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댓글을 팍팍 달아주세요(왠지 앞뒤가 안 맞잖아-_-).
[출원] 블로그. 당신은 고수?! 하수?!
링크와 트랙백 애용하고, RSS리더로 글읽고, 블로그 서비스를 가리지 않고(비록 교류하는 분들이 설치형 개인과 이글루스 유저에 편중된 편이긴 하지만), 다양한 브라우저에 맞추도록 노력하는 등 저 글에 의하면 고수에 속하는 활동을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아직도 내색은 안 해도 댓글수와 방문자수에 신경을 쓰고 있는 바 아직 진정한 고수로의 길은 험난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제가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댓글을 팍팍 달아주세요(왠지 앞뒤가 안 맞잖아-_-).
[출원] 블로그. 당신은 고수?! 하수?!
























...댓글 달라하시기에 댓글답니다...
고수라, 부러워요.(^^)
스스로 고수라 칭하는 사람치고 진정한 고수는 없는 법이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전 영락없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