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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써글 게임을 봤나
조기구입특전으로 라디오CD를 증정 OTL 무슨 초회한정도 아니고 그냥 조기구입이냐 -_-; 수량을 얼마나 찍겠다는 건지 말도 없고 그냥 지르라 이거냐
허나 저는 부록 땜에 게임을 지르는 오덕은 아닙니다. -_- 게임도 무슨 순 오덕 게임이더만. 마리나 왕자님이 안경 트윈테일 츤데레 역이라니 급동하지만 꾹 참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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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12:00 2008/04/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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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 My Knight 掲示板

2008/04/27 00:00

私一人のサークルである10thArtの同人ゲーム『Brother, My Knight』の掲示板です。意見、感想、質問などがある方はここで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実はここ、私のブログ(基本韓国語)ですけど新しい掲示板を作るのが面倒なので、まあいいや、と言うことで(笑)ここですることにしました。
横とかに韓国語が見えても気にせずに日本語で書いてください。私日本語食べますから。(笑)
2008/04/27 00:00 2008/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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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n 임시 게시판

2008/04/27 00:00

일단 『Brother, My Knight』에 대한 질문, 의견이 있으신 분은 여기다 댓글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추후 정식 게시판을 마련……할 가능성은 별로 없고 이대로 갈 듯 합니다.;;
2008/04/27 00:00 2008/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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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을 들여 조금씩 진행하던 솔로 프로젝트 Brother, My Knight이 정보를 공개해도 될 정도로 진척이 되었습니다. 혼자하는 경우의 단점은 중간에 늘어지고 하기 싫으면 팽개쳐두는 등 무책임해지는 일이 잦다는 것이고, 반면 장점은 그만두자고 생각했다가도 언제든 다시 생각이 나거나 의욕이 솟구쳐 붙잡으면 결국 끝을 낼 수 있다는 점이죠. 그래서 저는 pilza2의 법칙이라 스스로 붙인 '동인 게임이 완성될 확률은 제작에 참여한 사람의 수에 반비례한다'를 직접 체험하고 있는 셈이죠. 즉 혼자 만드는 게임이 완성될 확률이 거의 100%라면 둘이 만들면 50%, 셋이 만들면 33.33...% 등으로 줄어든단 말씀. 다섯 이상이 붙잡아서 완성된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뭐 예외가 있다면 전성기의 TeamDTR처럼 체계가 잡히고 제작의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 경우인데 이 경우는 그냥 취미수준의 동인이 아니라 직업적으로 만들어 파는 인디/벤처 영역이 되는 거죠.

뭐 긴 말은 필요없고 이제부터 브라마이(제가 멋대로 만든 약어;; 공식 약칭은 BMKn)의 정보를 조금씩 풀어가겠습니다. 사실 이미 전작 PNC Vol.2에서 체험판을 대신한 소개판(Preface Edition)을 공개한 적이 있어서 해보신 분은 낯설지 않은 인물들이라 생각합니다만 아무튼 주요 등장인물의 신장비교표를 만들어봤습니다.
공식 사이트에도 내용을 채우고 있습니다. 한일 동시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 혼자 만드는 최후의 대작이 될 거란 생각에 이왕이면 화려하게 끝나자 해서 일본어판 작업도 동시 진행중입니다. 웹사이트 입구는 무려 3개 국어로 되어 있지만 영어는…… 그런 거 없고 훼이크. -_- 뭔가 영어도 있어야 뭔가 대단해 보일까 싶어 써놨지만 영어판 웹사이트 및 게임은 나올 예정이 없습니다. 누가 영어 번역 해준다고 나서면 몰라도. -_-;
아무튼 웹사이트쪽에 인물 소개도 곧 올릴 예정입니다. 블로그에도 조금씩 정보를 풀어가겠습니다.
2008/04/27 00:00 2008/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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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라디오 진행자로서 총애하는 성우(성우로서가 아니라;;)
나바타메 히토미, 시미즈 카오리, 이토 시즈카, 아사노 마스미, 코야마 리키야, 사이토 치와, 카와라기 시호, 후지무라 아유미, 하나자와 카나
이 분들이 진행한다면 일단은 듣는다고나 할까. 뭐 뒤의 두 분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유명하고 인기 있는 분들이지 싶습니다.
인간문화재 화택향나님의 오묘한 정신세계[이른바 하나자월드(花ザ・ワールド)]에 빠져들면 헤어나지 못합죠. 허접한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광신도들의 마음이 이해가 된달까(…). 카네토모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되는 유망주입죠(…). '아즈망가 대왕'의 오사카가 실제로 있다면 이렇지 않을까 싶습니다(중고생 시절 사진을 보면 외모도 제법 닮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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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00:00 2008/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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