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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외국의-수익-모델-사례-아마존-재팬-2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pilza2.com/blog/</link>
		<description>2009년은 생존 자체가 목표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Jan 2009 23:16: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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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LZAII’s blog - Phantasmagoria: 외국의-수익-모델-사례-아마존-재팬-2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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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9년은 생존 자체가 목표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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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sdf님의 댓글</title>
			<link>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23</link>
			<description>태터툴즈의 키워드에 대한 이야기에서 완전히 공상소설을 쓰고 계시길래 한마디 붙이고 갑니다. 구버전의 태터툴즈에 있었던 키워드 관련 기능은 기존에도 이미 널리 존재하는 개념이었지 하테나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하테나가 고전적인 키워드 시스템을 폭넓게 활용한 케이스에 속하겠죠.

1.0 버전 이후 키워드 기능이 삭제된 것은 새로이 추가된 &#039;태그&#039; 시스템과의 개념적, 활용적 측면에서의 충돌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전에 키워드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던 사람들의 원성을 사게 됐고 신버전에서 다듬어서 다시 이 기능을 부활한다고 들었습니다.

나름대로 흥미로운 주제이기는 하나, 결론을 이끌어내는 과정상에서 드신 예제나 비교는 터무니 없군요.</description>
			<author>(asdf)</author>
			<guid>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23</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057#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Sep 2006 02:57: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pilza2님의 댓글</title>
			<link>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24</link>
			<description>제 블로그와 글을 잘 읽지 않은 분이군요. 별로 대꾸할 가치는 없지만 환상(공상)소설의 팬으로써 이런 저열한 비유에 대해서는 화가 나서 한 마디합니다. 환상/공상소설은 댁의 생각보단 훌륭한 예술작품이란 말이지.</description>
			<author>(pilza2)</author>
			<guid>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24</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057#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Sep 2006 13:5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naisis님의 댓글</title>
			<link>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25</link>
			<description>모르진 않죠. 이번에 싸이월드에서 마켓을 만들기도 했고요.</description>
			<author>(naisis)</author>
			<guid>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25</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057#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Sep 2006 19:59: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pilza2님의 댓글</title>
			<link>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26</link>
			<description>아, &#039;국내 업체들은 이런 모델 자체를 잘 모르는 듯&#039;에서 업체란 온라인 서점을 두고 한 소리였어요.</description>
			<author>(pilza2)</author>
			<guid>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26</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057#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Sep 2006 20:43: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yser님의 댓글</title>
			<link>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38</link>
			<description>한때 제휴마케팅 업체에서 일한 적이 있어서 이런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도 아마존의 서비스를 이용해보기 위해 어필리에이트 신청을 해본 적은 있는데, 해당 사이트가 적합하지 않다며 차더군요. ㅡㅜ 일단 어떤 형태로 돌아가는지 맛만 봤습니다.

제가 참 아쉽고 신기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아마존이 왜 한국에는 지사를 설립하지 않는가 하는 점입니다. 도서뿐 아니라 DVD, CD 등 다양하게 취급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이트로서 한국 아마존이 생긴다면 꽤 좋으리라 생각했거든요. yes24 등의 도서 쇼핑몰도 화장품이라던가 딴 것도 취급하긴 하지만 역시 도서가 기본이라 그게 한계로 보이더군요. 게다가 제대로 된 커스터마이징 검색 시스템도 구비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광고 배너라고 해봤자 이미 정해진 거라던가, 또는 자기들이 제시해주는 검색 형태를 쓸 수 밖에 없더군요. 그게 꽤 불만입니다.

하테나는 알게된 이후로 상당히 많이 쳐다보고 이용을 했던 사이트입니다. 이곳의 수익 모델은 본문에서 말하고 있는 바와 같이 안정적인 수익과 클릭으로 인한 광고 효과 수익을 같이 얻고 있죠. 아마존이라고 하는 든든한 광고 업체에게 돈도 받고 키워드에 관련된 이미지도 공짜로 게재할 수 있으니 이렇게 편리한 게 어디있겠습니까. 그래서 더욱 한국 아마존이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이미지 하나 써서 광고해줄려고 해도 일부 업체의 경우 이미지에다가 자사 사이트명 박아놓거나 못 퍼가게해놓거나 하는 저작권을 더 따지니까요. 참 답답해지는 면이죠.

선견지명이 있는 국내 광고 업계 관계자라면 이미 시도했어도 이상하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직접 제휴마케팅 업체에서 일하다보니 이미 국내는 3개사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지 않아도 그럭저럭 수익이 나오던가 봅니다. 특별히 만들 이유를 못 느낀 것이죠. 일본의 인터넷 인프라가 우리나라보다 늦긴 했어도 아이디어 면에선 역시 일본 쪽을 참고하고 싶을 때가 많더군요. 하테나는 제가 봐도 상당히 매력적인 서비스입니다. 태터 클래식이 그 키워드를 본따서 따라하고 싶었을만큼 말이죠.</description>
			<author>(yser)</author>
			<guid>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38</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057#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Sep 2006 02:1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yser님의 댓글</title>
			<link>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39</link>
			<description>p.s
참고로 위의 asdf가 쓴 글의 내용도 맞는 내용이 있긴 합니다만, 공상 소설까지는 아닙니다.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시도한 키워드 시스템은 JH님 본인이 하테나의 서비스 형태로 구현하고 싶었다던 언급도 있습니다. (제가 제대하자마자 태터툴즈와 그 주변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당시의 정황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테나의 그 형태와 상당히 유사한 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글로벌 키워드도 하테나의 저 키워드 링크 시스템을 그대로 만들고자 했던 것이죠. 그러나 서버 부하 문제나 기타 여러가지 부가적인 문제 때문에 잘려나갔던 것 같습니다.

키워드가 제대로 활용되려면 혼자서 써서는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 공유가 되어야 제대로 그 효과를 발휘하죠. 그런데 태그와 마찬가지로 키워드는 똑같은 뜻을 가지는 단어가 여러가지가 될 수 있는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web2.0 = 웹2.0 등등) 그 문제가 본격적으로 드러났던 게 바로 태터툴즈 공식 사이트에서 키워드가 공개될 때였죠. 같은 뜻의 무수한 키워드, 만들어놓고 처리되지 않는 쓰레기 키워드 등 문제가 복합적으로 드러나면서 태터툴즈 신 버전에서 태그 시스템이 들어가자 둘의 의미가 겹치게 되니까 삭제하게 되었죠.

위에서 말했듯이 하테나의 서비스를 태터툴즈 클래식은 분명히 모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꼭 잘못된 것이라고 볼 수는 없고, 그런 건 기획자의 시점에서 봤을 때 일종의 벤치마킹 해서 자신의 방법으로 소화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즉 그걸 가지고 아무도 표절이라고 하진 않습니다. 하테나 서비스를 모르는 한국인들이 많기 때문에 지적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위의 asdf는 태터툴즈를 옹호하고자 하는 마음이 지나친 나머지, 본문의 의도가 없는 부분까지 미리 짚어서 실수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description>
			<author>(yser)</author>
			<guid>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39</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057#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Sep 2006 02:2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pilza2님의 댓글</title>
			<link>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41</link>
			<description>실무 경험자께 이런 글을 보이다니 부끄럽습니다. 저도 아마존 코리아를 원했지만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어요. 외국 업체가 우리나라 시장을 잠식하는 게 좋을 것 같지도 않고. 그런데 우리나라 업체가 외국 나가면 잘 되었으면 좋겠고. 역시 사람은 간사한가 봐요.</description>
			<author>(pilza2)</author>
			<guid>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41</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057#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Sep 2006 10:21: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pilza2님의 댓글</title>
			<link>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42</link>
			<description>저도 표절이라거나 잘못되었다고 말한 적은 없어요(키워드가 하테나의 전유물이라고 한 적도 없고). 저 인간은 흥분해서 익명으로 그냥 찌질거리고 튄 건데 공상소설 어쩌고 하는 바람에 저도 괜히 울컥해서…….
키워드가 하테나의 전유물이면 블로그는 무버블 타입의 전유물이냐? -_- 사람을 바보취급해도 정도가 있지…… 그리고 1.1에서 키워드 부활한다는 건 저 인간보다 제가 먼저 알았을 걸요(저 사람이 TNF 멤버가 아닌 이상은). 전 TNF 포럼 죽돌이에요. 글을 안 남겨서 그렇지;;;;.</description>
			<author>(pilza2)</author>
			<guid>http://pilza2.com/blog/1057#comment1442</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057#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Sep 2006 10:25: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상생관계인 제휴프로그램을 주무르는 기업들</title>
			<link>http://pilza2.com/blog/1057#trackback295</link>
			<description>초창기 인터넷의 입구로서 포털이 큰 역활을 하였지만 10년이라는 세월과 함께 웹2.0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인터넷의 시작은 구글로 통할정도로 페이지랭킹으로 유명한 구글의 영향력은 막대하다. 구글 페이지랭킹 알고리즘을 분석하여 검색결과의 상위에 랭킹시키고자하는 SEO(검색엔진 최적화)를 얼마나 잘 활용하냐에 따라 기업의 운명이 크게 좌우되는 요즘 세상에 이를 가장 성공적으로 자사의 서비스와 연결시킨 기업이 있다면 바로 아마존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마존..</description>
			<author>(하테나)</author>
			<guid>http://pilza2.com/blog/1057#trackback295</guid>
			<comments>http://pilza2.com/blog/1057#trackback</comments>
			<pubDate>Sat, 16 Sep 2006 00:1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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