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촌 패러디에 한몫
2007/02/17 19:00
요즘 김태촌 씨와 권상우 씨의 전화통화 내용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어 패러디가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통화 내용의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네티즌들의 유머 실력을 선보이는 장이 된 것 같습니다. 귀여니 시집 사태와도 비슷한 양상인 것 같아요. 이걸 보니까 저도 하나 생각이 났습니다. 약간 마이너스럽긴 하지만(내가 생각한 게 어디 가나).
"나 마계촌인데 너희 집이 빤스바다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아시다시피 마계촌은 기사 아서가 공주님 구하러 가다가 한 대만 맞아도 빤스바람(…)이 되어 막 뛰어다니는 험난한 모험을 그린 게임.
여기에 더더욱 마이너한 개그를 하나 더 추가하자면,
"나 김전촌인데 너희 집이 사각형이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여기서 전촌이란 전촌 유향리 씨를 일컬음. (더 알 수 없어졌다 -_-)
이미 통화 내용의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네티즌들의 유머 실력을 선보이는 장이 된 것 같습니다. 귀여니 시집 사태와도 비슷한 양상인 것 같아요. 이걸 보니까 저도 하나 생각이 났습니다. 약간 마이너스럽긴 하지만(내가 생각한 게 어디 가나).
"나 마계촌인데 너희 집이 빤스바다가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아시다시피 마계촌은 기사 아서가 공주님 구하러 가다가 한 대만 맞아도 빤스바람(…)이 되어 막 뛰어다니는 험난한 모험을 그린 게임.
여기에 더더욱 마이너한 개그를 하나 더 추가하자면,
"나 김전촌인데 너희 집이 사각형이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여기서 전촌이란 전촌 유향리 씨를 일컬음. (더 알 수 없어졌다 -_-)

얼굴 모양을 직접 CD케이스와 비교하고 계신 전촌 씨의 모습(…).




























큭큭큭.
"나 굴강유의인데 너희 집이 쓰레기굴이 되도 상관없다 이거지?"
....이건 메이져 겠죠 이바닥 에서는. 개인적으로는
"나 미끼유촌인데 내가 니방의 침대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포복절도 했습니다
유천을 유촌으로 바꾼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