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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시작된 세계 블로거의 축제 블로그데이가 올해 오늘 8월 31일 개최됩니다. 작년에는 태터툴즈의 기능이 여러모로 떨어져서 참가를 못했는데 설욕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가방법은 흥미로운 블로그(주최측에서는 자신과 다른 성향, 다른 나라의 블로그를 찾을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다섯을 뽑아서 소개를 하고 아래 사이트에 링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레디고입니다.
Blogday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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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BlogDay 2006
[트랙백모임] 3108 Blogday!
[관련 사이트] : Technorati
2006/08/31 16:36 2006/08/3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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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님이 주창하신 6월 9일 블로그의 날은 원래 제가 알고 있던 8월 31일 블로그데이와 흡사하지만 다릅니다.

둘 다 블로그를 기념한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외국(아마도 미국)의 블로그데이가 타인의 블로그 중 자신의 마음에 드는 것을 소개해서 알리는 이벤트(그러고보니 제가 작년에 참가하겠다고 해놓고 참가못한 아픈 기억이 있군요)라면 이번에 일모리님이 제안하신 블로그의 날은 자신의 블로그를 돌아보고 글을 다듬어보자는 행사입니다.

저는 사실 이미 쓴 글을 고치는 걸 내키지 않는 성미지만(그것보다 실은 글이 너무 많아서 뭘 다듬어야 할지 막막해서 -_-;) 블로그의 날을 그냥 흘릴 수는 없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정식판으로 업글이나 할까…… 싶지만 스팸 트랙백 차단도 나름 잘하고 있어(스팸을 쏘는 사이트 주소를 알아내어 차단하는 게 제일 효과적입니다. 제목이나 내용은 너무 많아서 일일이 찾아 넣기 힘들어요) 또 망설어지네요.
2006/06/09 00:04 2006/06/0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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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と言えばリネージュでかなり有名なんですげれど、ポータルサイトとしてはそうでもありません。なのに、韓国にもしないブログサービスを日本でオープンベータ(BETA)なんて!
NC는 게임으로는 유명하지만 일본에선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한 모양입니다. 3월 15일 오픈 베타라고 하네요.

だが、問題はここから始まるんです。NCは日本のウェブを良く知らない。韓国と同じじゃないか、という甘いマインドでつくったと私は思うっています。先ず韓国のインターネット環境は、M$IE天国。FF(ファイヤーフォックス)もオペラもSafariもKonquerorもマイナー。もちろんウインドウ天国、ビールおっさんマンセーな国です。 -_-
그러나 제 버릇 개 못준다고 한국에서 하는 식으로 일본에서 하고 있으니 이대로라면 곧 망할 겁니다. -_-

そんなマインドでブログサービスをしてったなんて…ネイバーのようになるはずですよね。日本は世界2位のMAC好きな国。Firefox(ファイヤーフォックス)の人気も高い。だけどPlayNC BlogはFFで見れば全然ダメじあん。 -_-;
일본에서 네이버 문닫은 건 저도 이제야 알았는데, 그래도 한게임으로 먹고사는 듯 합니다. -_- 네이버식 마인드는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통한다는 것, 그것도 이제 웹2.0 시대에선 약발이 다했다는 걸 빨리 깨달아야 될 텐데 말이에요.

PlayNC Blogのユーザの皆さんにはすみませんげど、そんな目茶なブログ利用するな!…と叫びたいんです。むしろご自分のサイトにTattertoolsを作る方をお勧めします。Tattertoolsって何物か、という話は後にする計画があるから是非お待ちしてぐださい。 :-)
그래서…… 일본어로 태터툴즈를 소개하는 글을 쓸 생각입니다. 곧 일본의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도 등록할 테니 기대해주시압. ……이 아니고 서툰 일본어로 나도 참 뭘 어떻게 하려는 건지……. -_-;

[관련글] NC소프트의 일본 블로그 서비스 by nmind
[관련글] このブログって・・・・ by たそ~
2006/03/17 00:37 2006/03/1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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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데이 2005

2005/08/31 19:54
[Abstract]
오늘(8월 31일)은 블로그데이 2005.
[/Abstract]

BlogDay 2005
블로그데이 축하합니다! (그림에 우리말은 없네요)

오늘은 블로그의 날, 블로그데이입니다.
모든 블로거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오늘 하루만이라도 자신의 블로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가 아닌가? -_-;
워낙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무슨 날이라면 감사를 해야만 하는 문화에 젖어서 그런지, 외국에서의 축제분위기는 약간 낯설다는 느낌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 글만 올리고 추천 블로그는 나중에 할 게요…….

[Technorati tag] (되지도 않건만 형식적으로 기재함)
2005/08/31 19:54 2005/08/3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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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블로그데이 2005에 추천할 블로그 선택중.
[/Abstract]

지난번 글에서 언급한 블로그데이에 참가하고자 어떤 블로그를 추천하면 좋을까? 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행사는 자신과 다른 새로운 다섯 블로그를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블로그를 접하는 기쁨을 나누고자 만들어졌는데요.

왜 자신과 다른 블로그를 소개해야 하는지 잠깐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추천 블로그를 찾으려면 자신과 비슷한 블로그쪽이 쉬울지도 모릅니다. 당장 자신의 블로그 링크란을 보세요. 대부분 평소 친한 분이나, 같은 취미를 가지거나, 같은 블로그툴을 쓴다든가, 같은 대상(영화든 연예인이든)을 좋아한다든가 하는 공통점이 있지 않나요?

하지만 이렇게 친한 블로그를 추천할 경우 결국 서로 돌아가며 추천해주기 같은 눈꼴시러운(?) 결과를 낳을 수도 있기에 저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많은 블로그를 알고 교류한다는 행사의 취지와도 어긋난 것이고요.

그러니 자신과 다르지만 재미있는 블로그를 찾는 게 재미도 있고 좋을 것 같아요. 다르다고 일부러 전부 다른 점만 찾아다닐 수도 없고,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한다든가, 심지어 국적이 다르다든지, 나와 정치적 성향은 다르지만 논리정연하고 설득력 있는 글을 쓰는 블로거라든지.

문제는 생각하는 건 재미있는데 고르기가 어려워져서 -_- 결국 그냥 제 마음대로, 내용이나 운영자가 제 마음에 든다, 라는 간단명료한 기준으로 가야 겠습니다. 정치적 견해 이런 것까지 들어가면 너무 복잡해지니까…….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면 좋겠네요! 아울러 추천할 블로그가 없으심 Phantasmagoria에 한 자리 부탁드립니다(…).

[Technorati tag] (물론 절대 안 되는 줄은 알고 있음-_-)
2005/08/29 22:25 2005/08/2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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