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블로그 탑10 (2006)
2006/12/20 19:00
한 해를 돌아보며 자신이 썼던 글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글, 인기가 있었던 글, 지금이라도 다시금 널리 알리고 싶은 글 열 개를 뽑아보는 연말결산 코너입니다.
참여방법은 태터툴즈 유저는 blogtop10 태그를 붙이고 올블로그 이용자는 트랙백모임인 2006년, 나의 블로그 톱10에 트랙백을 보내면 됩니다.
2004년 2월 블로그를 시작하여 3년 가까이. 글은 어느새 1000개를 넘어갔고 다행히 블로그를 그만두고 싶어질 만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어지간한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은 계속 할 것 같습니다. 단지 바빠서 글을 못쓰거나 성의가 없어지는 일은 자주 일어나니 양해를 바랄게요. 번역블로그쪽은 거의 손도 못댈 정도입니다. 이를 어쩌나……. 아무튼 올해 쓴 글 중에서 열 개를 뽑아보았습니다. 순서는 글을 쓴 시간순입니다.
01. 애매한 성우의 위치
뒤집어 생각해보면 마이너하기 때문에 제가 성우를 좋아하는 거죠. :-)
02. RSS는 요약문 제공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03. 태터툴즈 로고의 변천사
나름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부분을 탐구(?)했기 때문에 -_- 선정.
04. 타키모토 타츠히코 사인회 후기
가장 비용이 많이 들어간 포스트이기 때문. 물론 블로그에 글 쓰려고 갔다온 것은 아니죠.
05. 나는 치유계와 세카이계를 과소평가했다
그렇다고 과대평가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06. 당신도 할 수 있다! 무료 계정으로 업로드와 다운로드!
열심히 쓴 정보성 포스트이므로 당연히 선정해줘야 한다……는 게 제 선정기준입니다.
07. 일본의 인기SF
예전엔 이런 글 보면 모르는 작가, 모르는 글 투성이였는데 요새는 아 이 작가, 아 이 글 하는 식으로 반응이 바뀌었어요.
08. 마광수 교수가 말하는 주류문단
우리나라 사람들 경향이 주류를 비판하면서 어떻게든 주류 가장자리에 달라붙어 떡고물이라도 얻어먹을까 안달하는 거라죠. 제겐 붙을 능력이 없어서 밖에서 포도가 실 거라고 궁시렁거리는 여우 역할이 어울립니다.
09. 갤럭시 앤제룽~ /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
쓰는데 아마 제일 시간이 많이 걸린 글? 2006년 12월 지금 현재도 내용이 계속 추가되고 있습니다(최소한 애니메이션 끝날 때까지는 업데이트될 거예요).
10. 1996년 인터넷은?
명확한 자료가 없어서 글은 허접했지만 나름 과거를 돌아본 뜻깊은 글.
**. 후보로 뽑았다가 떨어진 글들
End/Everdream 공개
CSS naked day
일종의 VDT 증후군?
위키백과, 이상과 현실의 사이에서
결론은 도서관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로 제가 뽑혔습니다.
참여방법은 태터툴즈 유저는 blogtop10 태그를 붙이고 올블로그 이용자는 트랙백모임인 2006년, 나의 블로그 톱10에 트랙백을 보내면 됩니다.
2004년 2월 블로그를 시작하여 3년 가까이. 글은 어느새 1000개를 넘어갔고 다행히 블로그를 그만두고 싶어질 만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어지간한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은 계속 할 것 같습니다. 단지 바빠서 글을 못쓰거나 성의가 없어지는 일은 자주 일어나니 양해를 바랄게요. 번역블로그쪽은 거의 손도 못댈 정도입니다. 이를 어쩌나……. 아무튼 올해 쓴 글 중에서 열 개를 뽑아보았습니다. 순서는 글을 쓴 시간순입니다.
01. 애매한 성우의 위치
뒤집어 생각해보면 마이너하기 때문에 제가 성우를 좋아하는 거죠. :-)
02. RSS는 요약문 제공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03. 태터툴즈 로고의 변천사
나름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부분을 탐구(?)했기 때문에 -_- 선정.
04. 타키모토 타츠히코 사인회 후기
가장 비용이 많이 들어간 포스트이기 때문. 물론 블로그에 글 쓰려고 갔다온 것은 아니죠.
05. 나는 치유계와 세카이계를 과소평가했다
그렇다고 과대평가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06. 당신도 할 수 있다! 무료 계정으로 업로드와 다운로드!
열심히 쓴 정보성 포스트이므로 당연히 선정해줘야 한다……는 게 제 선정기준입니다.
07. 일본의 인기SF
예전엔 이런 글 보면 모르는 작가, 모르는 글 투성이였는데 요새는 아 이 작가, 아 이 글 하는 식으로 반응이 바뀌었어요.
08. 마광수 교수가 말하는 주류문단
우리나라 사람들 경향이 주류를 비판하면서 어떻게든 주류 가장자리에 달라붙어 떡고물이라도 얻어먹을까 안달하는 거라죠. 제겐 붙을 능력이 없어서 밖에서 포도가 실 거라고 궁시렁거리는 여우 역할이 어울립니다.
09. 갤럭시 앤제룽~ / ギャラクシーエンジェる~ん
쓰는데 아마 제일 시간이 많이 걸린 글? 2006년 12월 지금 현재도 내용이 계속 추가되고 있습니다(최소한 애니메이션 끝날 때까지는 업데이트될 거예요).
10. 1996년 인터넷은?
명확한 자료가 없어서 글은 허접했지만 나름 과거를 돌아본 뜻깊은 글.
**. 후보로 뽑았다가 떨어진 글들
End/Everdream 공개
CSS naked day
일종의 VDT 증후군?
위키백과, 이상과 현실의 사이에서
결론은 도서관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로 제가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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